운영
모의발송
과금도 발송도 없이 게이트 통과 여부와 예상 비용만 확인합니다. 연동 개발의 출발점.
모의발송은 별도의 주소가 아닙니다. 발송 API 를 그대로 부르되 dk_test_ 로 시작하는 샌드박스 키를 쓰면, 같은 검사를 모두 지나고도 메시지가 나가지 않고 과금도 되지 않습니다.
바꾸는 것은 키 하나입니다. URL 도, 요청 본문도, 응답 모양도 실발송과 같습니다.
왜 주소가 아니라 키인가
연습용 주소를 따로 두면, 연동 코드가 개발과 운영에서 URL 을 갈아끼워야 합니다. 갈아끼우는 것을 잊으면 그대로 실발송이 나갑니다 — 그리고 그 실수는 나가고 나서야 압니다.
키로 가르면 반대가 됩니다. 환경변수가 잘못 꽂혀 개발 키가 운영에 들어가면 발송이 안 나가는 쪽으로 틀립니다. 틀렸을 때 안전한 쪽으로 넘어지는 구조가 조심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문서에서 바로 실행해 보기
터미널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알림톡 발송 같은 오퍼레이션 페이지의 오른쪽 열에 실행 패널이 있습니다. 샌드박스 키를 넣고 본문을 고쳐 누르면 그 자리에서 응답이 돌아옵니다.
무엇을 검사하나
실발송이 지나는 게이트를 순서까지 그대로 지납니다. 그래서 여기서 통과하면 라이브 키로 바꿔도 접수됩니다.
- 키의 발송 채널 스코프
- 템플릿이 존재하고 승인 상태인지 (미승인은 6901)
- 발신번호가 승인 상태인지 (문자, 6903)
- 수신거부·중복을 뺀 뒤 실제로 몇 건이 남는지
- 그 건수의 단가로 잔액이 충분한지 (부족하면 6909)
실발송과 다른 것은 딱 하나
응답 모양은 같습니다 — 202 와 groupId 가 돌아옵니다. 다만 그 groupId 는 접수가 없어 만들어 낸 가짜 값입니다.
샌드박스 키 발급
콘솔의 개발자 화면에서 발급합니다. 발급 방법은 인증 · API 키에 있습니다.
스코프는 라이브 키와 같은 기준으로 열립니다 — 기본은 알림톡이고, 문자는 발급 책임자가 문자 자격 게이트를 통과해야 붙습니다. 샌드박스라고 전 채널을 열어 주면 모의발송이 거짓 통과를 주게 되고, 그건 없느니만 못한 테스트입니다.
샌드박스 키로는 결과 조회와 예약 취소를 할 수 없습니다 (8626). 모의발송이 접수를 만들지 않으니 조회할 대상이 애초에 없습니다.
모의발송이 잡아 주지 못하는 것
접수 단계까지의 판정만 합니다. 실제 도달 여부 — 수신자가 카카오 계정이 없거나 채널을 차단한 경우 — 는 보내 봐야 압니다. 그 부분은 대체발송으로 대비하고, 결과는 폴링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