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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키를 발급받고 첫 요청을 보내기까지. 모의발송으로 안전하게 연동을 맞춰 봅니다.

DirecTalk API 로 첫 메시지를 보내기까지의 길입니다. 실제 발송 없이 연동을 맞춰 볼 수 있으니, 순서대로 따라가면 잔액이나 수신자를 걱정하지 않고 끝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 승인된 회사 계정 — 콘솔 가입과 사업자 심사가 끝나 있어야 합니다.
  • 발송 수단 — 알림톡·브랜드 메시지는 연동된 카카오 채널과 승인된 템플릿이, 문자는 승인된 발신번호가 필요합니다. 승인 전 상태로는 접수 자체가 거절됩니다.
  • 고정 IP — API 키에는 허용 IP 대역(CIDR)이 반드시 붙습니다. 서버에서 호출한다면 그 서버의 공인 IP 를 알아 두세요.

연동 순서

  1. API 키를 발급합니다

    콘솔 개발자 화면에서 발급합니다. 채널 스코프와 허용 IP 대역을 함께 정합니다 — 인증 · API 키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2. 모의발송으로 요청 모양을 맞춥니다

    모의발송은 실제로 보내지도, 과금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게이트를 통과하는지와 예상 비용을 그대로 계산해 돌려줍니다. 여기서 통과하면 실발송에서 막힐 일이 거의 없습니다.
  3. 실제로 접수합니다

    발송 API 는 접수만 하고 곧바로 202 를 돌려줍니다. 응답의 groupId 를 반드시 저장하세요 — 결과를 볼 열쇠입니다.
  4. 결과를 폴링합니다

    도달 여부는 접수 응답이 아니라 결과 조회로 확인합니다. 발송 플로우에서 폴링 간격과 종료 조건을 설명합니다.

베이스 URL 과 버전

모든 요청은 https://api.directalk.io 으로 갑니다. 버전은 경로에 박혀 있습니다.

  • https://api.directalk.io/public/v1/messages/alimtalk

호환을 깨는 변경은 /v2 라는 새 경로로 나갑니다. 지금 맞춰 둔 연동이 어느 날 조용히 달라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