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송

대체발송

알림톡이 도달하지 못했을 때 문자로 대신 보내기. 홀드 포인트가 최고 단가로 잡히는 이유.

알림톡은 카카오 계정이 없거나, 채널을 차단했거나, 앱을 오래 쓰지 않은 수신자에게는 도달하지 않습니다. 대체발송을 켜 두면 그런 건만 자동으로 문자로 나갑니다.

실패를 확인한 뒤 다시 보내는 것보다 낫습니다 — 지연이 없고, 어느 건이 실패했는지 골라내는 코드를 짜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

발송 요청의 fallback 에 넣습니다.

{
  "channelId": "@우리브랜드",
  "templateCode": "TPL_ORDER_01",
  "recipients": [{ "phone": "01012345678" }],
  "fallback": {
    "enabled": true,
    "channel": "LMS",
    "senderNumber": "0212345678",
    "title": "주문이 발송되었습니다",
    "message": "주문번호 A-1001 이 오늘 출고되었습니다."
  }
}
  • enabled — 켤지 여부. 켜면 아래 값들이 의미를 가집니다.
  • channel — SMS 또는 LMS. 본문이 길면 LMS 를 쓰세요.
  • senderNumber — 대체 문자를 보낼 발신번호. 승인된 번호여야 합니다 (6903).
  • title · message — 비우면 템플릿의 제목·본문을 그대로 씁니다. 알림톡 본문에 카카오 전용 표현이 들어 있다면 문자용으로 따로 적어 주세요.

홀드가 크게 잡히는 이유

접수 응답의 holdAmount 가 예상보다 크게 보이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실제 비용이 궁금하면 모의발송으로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문자 자격이 필요합니다

대체발송은 결국 문자를 보내는 일입니다. 그래서 문자 발송과 같은 자격 조건이 붙습니다 — 승인된 발신번호가 있어야 하고, 광고성 메시지라면 무료 수신거부 번호도 필요합니다. 알림톡 스코프만 있는 키로 대체발송을 켜면 접수 단계에서 막힙니다.

결과에서 구분하기

건별 결과의 finalMessageType 이 실제로 나간 채널을 알려 줍니다. 알림톡으로 도달했으면 AT, 문자로 대체됐으면 SM · LM 입니다 — 대체율을 집계하면 채널 상태를 점검하는 지표가 됩니다.